
(출처-구글 플레이 스토어 마켓 이미지)
파티게임즈는 신작 RPG ‘소울블레이즈:배틀에디션(이하 소울블레이즈)’의 테스트를 태국에서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8일부터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소울블레이즈’는 3D로 구현된 캐릭터를 조종해 각종 연계기로 다수의 적을 격파하는 횡스크롤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테스트를 통해 총 3종의 캐릭터를 플레이해 볼 수 있다.
일반 공격과 스킬을 조합해 각종 콤보 공격을 펼칠 수 있으며, 캐릭터의 성장은 게임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재료로 캐릭터의 능력치를 상향시키거나 각종 보상 및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장비로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투 중 펫 시스템을 활용해 사용할 수 있는 추가 능력을 획득하거나 탈 것으로 스테이지를 빠르게 이동하는 편의성도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는 스테이지를 이용한 싱글플레이 외에도 이용자간의 PvP 콘텐츠도 플레이할 수 있다.
파티게임즈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태국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정식 출시일 및 국내 서비스 여부는 미정이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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