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베인글로리, 알리스포츠와 파트너십…WESG 2018 정식 종목 선정

작성일 : 2018.03.15

 

(출처-슈퍼이블메가코프)

슈퍼이블메가코프는 ‘알리바바’의 스포츠 지사 ‘알리스포츠’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베인글로리’는 ‘WESG 2018’ 정식 종목으로 선정 되었으며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도타2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2 등의 타이틀과 함께 한다.

‘WESG 2017’ 그랜드 파이널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WESG 2018’에 출전하는 모바일 게임 신규 종목으로 ‘베인글로리’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5V5’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국가 대항전은 ‘WESG 2017’ 그랜드 파이널에서 오는 17일부터 양일간 이벤트전으로 실시되며 한국 팀 락스 무적함대와 에이스 게이밍의 팀원이 함께 참여한다.

‘알리바바’는 2015년 ‘알리스포츠’를 설립해 e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6년부터 ‘WESG’ 토너먼트를 개최했으며, 그간 125개국에서 6만 3천여 명 이상의 플레이어들이 참여했다.

크리스티안 세거스트라일 슈퍼이블 메가코프 CEO는”e스포츠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알리스포츠’와 파트너를 맺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WESG’에 경쟁하는 베인글로리 팀을 위해 전 세계 많은 팬들의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제이슨 펑 알리스포츠의 글로벌 e스포츠 디렉터는“’베인글로리’는 우리의 새로운 라인업에 안성맞춤인 게임”이라며 “‘WESG’의 목표는 영향력 있는 다양한 타이틀과 함께 하는 것으로 모바일게임 e스포츠를 열어가는 ‘베인글로리’의 선전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출시된 ‘베인글로리’는 모바일 게임 최초로 ‘3V3’ 형식의 e스포츠 토너먼트를 시작했으며, 현재 Cloud9, Fnatic, 락스 무적함대, DetonatioN Gaming, G2 Esports, SK Gaming 등 프로팀을 갖추고 있다.

또한 코카콜라, 레이저, 엔디비아, 아마존 등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장정우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