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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순위] 정적인 3월 2주 순위, 롤와 배그 계속되는 경쟁

작성일 : 2018.03.14

 

▲2018년 3월 2주 온라인게임순위 (게임조선 제작)

3월 2주 온라인게임 순위에서는 4주 연속 ‘리그오브레전드’가 1위를 차지하는 가운데, 대부분의 게임들이 지난 순위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특히 15위까지는 ‘던전앤파이터’와 ‘서든어택’을 제외한 게임들은 순위를 지켰다. 

지난 설 연휴 이후 1위를 탈환한 ‘리그오브레전드’가 정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배틀그라운드’는 높은 PC방 점유율을 기반으로 인기를 이어가며, 1위를 차지하기위한 경쟁을 지속하고 있다. 이 밖에 상위권 게임에서는 ‘던전앤파이터’가 한 단계 상승해 5위에 올랐다. 

16위 이후의 순위에서는 일정 수준의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카트라이더’가 19위로 순위 하락하면서 ‘사이퍼즈’, ‘히어로즈오브더스톰’, ‘워크래프트3’가 한 계단씩 순위가 상승했다. 또 순위권에서 벗어났던 ‘거상’이 22로 순위를 복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2018년 계획 발표한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2018년 로드맵 이미지(출처-'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

‘배틀그라운드’는 온라인게임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PC방 점유율을 기반으로 1위를 노리고 있다. 

지난 9일 ‘배틀그라운드’는 2018년 로드맵을 공개하며,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로드맵에서는 기존 맵보다 크기가 작은 신규 맵 추가 계획부터 게임의 세부적인 사운드 변화까지 게임 콘텐츠에 대한 계획들이 공개됐다. 

또 게임 외적으로 e스포츠를 위한 3D 리플레이 시스템 도입 및 개발자 포털을 운영해 게임의 기술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임을 밝혔다. 

◆ 봄을 맞이할 준비 중인 ‘던전앤파이터’


▲ 봄맞이 업데이트 계획(출처-'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

3월 1주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던 ‘던전앤파이터’가 2주 연속 1단계 순위 상승해 5위를 차지했다. 

‘던전앤파이터’는 지난 10일 유저간담회를 개최해 디렉터와 이용자간의 소통을 진행하고, 향후 적용 예정인 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2018년 상반기에 진행될 리뉴얼 계획도 소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마계의 틈과 비타의 탑의 계정 내 입장 캐릭터 제한 폐지를 비롯한 편의성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레이드 개편과 함께 루크 레이드 하드모드가 추가될 계획이다. 봄 업데이트는 4월까지 진행된다. 

◆ 22위로 온라인게임순위 복귀한 ‘거상’ 


▲ 에브리데이 거상 이벤트 이미지(출처-'거상' 공식 홈페이지)

지난 2월 3주 온라인게임순위 25위에 올랐던 ‘거상’이 다시 순위가 상승해 22위로 순위권에 복귀했다. 

‘거상’은 3월을 맞이해 각종 미션을 수행하면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하는 ‘에브리데이 거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주사위 굴리기, 시나리오 모드 1회 수행과 같은 미션을 수행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미션 완료일에 따라 추가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이 밖에도 출석을 통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개최하고,테스트 서버 관련 패치도 진행 중이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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