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둘째 주 게임업계에는 대작 게임의 이슈가 뜨거웠습니다.
그 이슈의 중심에는 '검은사막모바일'이 있었는데요, 정식 출시와 함께 흥행을 거두며 구글플레이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난 9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보스 '크자카'가 추가됐는데, 출시 열흘 만에 볼륨감 있는 콘텐츠를 내놓아 이용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게임조선>에서는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조용민 펄어비스 검은사막모바일 PD와 인터뷰 등 향후 콘텐츠에 대해 미리 엿볼 수 있었습니다.
※ 검은사막모바일 관련 기사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야생의땅: 듀랑고'는 '무법섬' 콘텐츠가 베타 서비스 진행되면서 본격적인 부족전(길드 PVP)이 시작됐습니다.
더불어 강력한 힘을 지닌 거대공룡 '아파토사우루스'와 신규 고대섬 늪 지대 등 추가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그 동안 이용자들이 불편해 했던 시스템도 개선됐습니다. 최대 내구도를 완화하고 소모량을 조정하고, 각 스킬 별 연구 시간을 게임 플레이에 따라 단축시킬 수 있는 추가 기능을 선보이는 등 플레이의 즐거움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현실 세계를 반영한 게임 콘텐츠 덕분에 다양한 에피소드가 발생합니다. 그 중 개강을 앞둔 서강대 학생들과 만나 '야생의땅: 듀랑고'를 접하게 된 계기를 들어보기도 했습니다.
※ 야생의땅: 듀랑고 관련기사

마지막으로 <게임조선>에서 '야생의땅:듀랑고'를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한 무법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무법섬 콘텐츠를 즐기면서 찍은 스크린샷을 올리는 간단한 이벤트로 뉴아이패드, 카카오미니 AI 스피커, 문화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이벤트는 3월 22일까지 진행되니 아이패드에서 '야생의땅:듀랑고'를 즐기는 행운을 꼭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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