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구글 플레이 스토어 마켓 이미지)
‘사이터스’, ‘디모’, ‘보이즈’와 같은 리듬 게임으로 국내 이용자들의 인지도를 쌓은 레이아크가 신작 ‘사이터스2’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8일 출시 했다.
지난 1월 iOS 버전으로 처음 출시된 ‘사이터스2’는 레이아크의 첫 게임인 ‘사이터스’의 후속작으로 미래를 배경으로 거대 정신 네트워크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주인공마다 테마를 가지는 수록곡이 있으며, 게임 내 60곡 이상이 구현돼 있다.

▲추가된 캐릭터 '체리'(출처-구글 플레이 스토어 마켓 이미지)
이용자는 음악에 따라 등장하는 노트를 움직이는 판정선에 따라 터치해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 플레이 이후 해당 주인공의 레벨에 맞춰 새로운 곡이 등장하기도 하며, 게임 시스템 중 하나인 ‘iM’를 통해 소셜네트워크 방식으로 새로운 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한다.
‘사이터스2’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콘텐츠가 업데이트된 1.1 버전으로 새로운 주인공 ‘체리’와 10곡의 수록곡 및 스토리가 추가된다. iOS 버전의 1.1 패치는 오는 15일 진행될 예정이다.
또 레이아크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할인된 가격인 1600원에 안드로이드 버전 ‘사이터스2’를 판매할 계획이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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