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구글 플레이 스토어 마켓 이미지)
지난 2월 28일 국내 정식 출시된 펄어버스의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모바일’이 출시 3일차에 접어들면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2위에 올랐다.
‘검은사막모바일’은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 달성 및 지난 1일 구글 최고 매출 순위 3위에 오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양대 마켓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유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펄어비스는 게임의 상승세와 더불어 2차 비밀번호 임시 제외, 접속 종료 현상을 개선한 앱 업데이트를 통해 최적화를 비롯한 각종 불편사항을 수정하면서 서비스 안정에 힘쓰고 있다.
최고 매출 순위 2위에 오르면서 '검은사막모바일'은 구글플레이 정상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자는 출시 후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리니지M'만 남은 상태다. 업계에 따르면 구글 매출 1위와 2위는 약 3~6배의 차이가 나는 만큼 '검은사막모바일'이' 리니지M'을 넘어설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갈무리)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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