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사막모바일(검은사막M)이 서버 안정화를 위해 점검을 한다.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자체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모바일'이 2일 오전 4시부터 예고됐던 임시점검이 8시로 연기돼 10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일부 접속 장애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거래소 판매 후 수수료 획득 건은 제외됐다. 이는 거래소 정산 시 차감됐던 판매 수수료(은화)가 대부분 1회에 한해 다시 획득되는 것으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해결이 완료된 후 점검을 통해 수정될 예정이다.
이는 거래소를 통해 판매한 이용자 모두 경험하는 현상으로 수정 전까지 획득한 수수료와 관련해 별도의 회수 및 제재는 진행되지 않는다.
이 외 2일 마지막 업데이트(오전 1시 23분)를 통해 일부 단말기(갤럭시 A 시리즈)에서 발생하는 그래픽 이상 현상을 비롯해 게임 내 오류 현상 등이 수정됐다.
한편 검은사막모바일은 지난 1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서 리니지 형제에 이어 3위에 오른 상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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