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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모바일, 서비스 안정화 돌입…접속 지연 대한 보상책 마련

 


(출처 - 펄어비스)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신작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모바일'이 출시 첫날 진통을 겪고 서비스 안정화에 돌입했다.

'검은사막모바일'은 출시 5시간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28일 출시 직후 인증 DB 문제로 인해 서버 접속에 불가능한 현상이 발견됐다.

정상적인 서비스는 28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으며, 현재 서버별 수용인원 최대치에 맞춰 신규 가문 생성을 조절하고 있다. 단, 서버 입장이 제한됐더라도 해당 서버에서 캐릭터를 생성하거나 플레이 이력이 있으면 동일하게 추가 캐릭터 생성은 가능하다.

임시 점검에 따른 보상책도 마련했다. 오픈 후 부터 3월 1일 8시까지 캐릭터 생성을 한 이용자에게 '마패: 2세대', '중형 생명력 회복제 40개', '돌파복구권 5개', '장인의 기억5개', '크론석 5개'가 제공된다. '마패: 2세대' 경우 게임에서 지급된 말과 함께 교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검은사막모바일 공식카페)

펄어비스 측은 공식 카페를 통해 "(28일) 9시 49분 경부터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해 게임 데이터를 검증하기 위해 다소 시간이 소요됐다. 문제의 원인은 해결됐으며 9시 49분까지 플레이를 즐기셨던 경우 검증된 정상적인 데이터로 계속 플레이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검은사막모바일'은 출시 첫날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최고 매출 역시 애플앱스토어 1위, 구글플레이 5위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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