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야생의땅:듀랑고, 함께 싸울 이유가 생겼다! '부족전' 영상 가이드

 



넥슨 왓스튜디오가 개발한 '야생의땅:듀랑고'에서 지난 23일 '부족전'의 시범 오픈 이후 부족 단위의 전투 콘텐츠에 유저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0레벨 신규 섬 '무법섬'에서 진행되는 부족전은 말그대로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 부족 단위로 전투를 펼친다. 최초 6일간 보호기간 후 1일간 전쟁을 펼친다.

족전 활성화를 위해 무법섬만의 메리트가 필요한 법인데 이는 타 지역에 비해 희귀 자원이 필요한 요소가 있다. 이곳에서 획득한 모든 아이템은 불안정 상태로 다른 섬으로 이동할 경우 소멸되므로 '화물 워프홀'을 통해 전송해한다. 이에 화물 워프홀을 지키거나 빼앗기 위한 부족 간의 전투는 피할 수 없다. 

듀랑고에서 부족전은 특정 시간에 전체 유저들이 동시에 전쟁을 하는 타 게임의 전쟁과 달리 광활한 오픈월드에 놓인 수십 또는 수백 개의 화물 워프홀을 선점하고 지키는 형태를 지향한다.

거점을 점령한 시간에 따라 부족의 전쟁 시간이 모두 다를 수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쉬지 않고 전쟁이 이뤄질 수 있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 유저들은 이 같은 '야생의땅: 듀랑고'만의 차별화 된 부족전에 큰 관심을 갖고 열띤 참여를 이어나가고 있다.

아래 영상은 부족전의 특징을 담고 있다. 무법섬에 진입 시 숙지해야 할 건축물과 자원 쟁탈을 위한 거점 선점에 대해 간략히 소개 하고 있으며, 부족전이 벌어지는 모습을 간접 체험 가능하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17 뉘미뽕
  • 2018-02-27 17:51:02
  • 부족전 영상 보는데 액션감 살아있네~
    템셋팅 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