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대표 이미지
넷마블게임즈가 6일 2017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상반기 라인업을 구체화 했다.
먼저 사전예약 중인 ‘피싱스트라이크’가 2월 내 글로벌 론칭될 예정이다. 이어 넷마블 최초의 전략게임 ‘퍼스트본’과 ‘해리포터’ IP(지식재산권) 활용 게임, 그리고 ‘페리아사가’ 일본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봤다.
또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이 상반기 론칭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중국 진출과 관련해서는 텐센트가 퍼블리셔로 결정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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