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킹존드래곤X 팀 로고(출처 : 킹존 제공)
중국의 이스포츠 전문 회사인 KING-ZONE(이하 킹존)이 1월 8일, 2017 섬머시즌 우승팀 롱주게이밍을 정식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2018시즌을 앞두고 롱주게이밍은 KING-ZONE DragonX 라는 새로운 팀명과 팀엠블럼을 변경한다.
킹존은 중국의 e스포츠 경영회사로 게임컨텐츠 제작 및 배포, 게임전문 마케팅 및 경영, 관리(통합 매니지먼트), 게임 아카데미 사업, 프로선수 육성 및 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강동훈 롱주게이밍 감독은 “인수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인수를 결정해준 킹존에 감사 드리며, 선수단이 유지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큰 투자를 결정해준 부분에도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킹존은 롱주게이밍의 인수로 세계최고수준의 한국 e스포츠 시스템을 통한 인프라구축과 국내외 이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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