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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1월 2주, 대형 신작 앞두고 '폭풍전야'… 인기작 정상 지켜

작성일 : 2018.01.08

 


▲ 2018년 1월 8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월 8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1월 2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대형 신작을 앞두고 인기작들의 순위 유지'와 '월초효과 누린 피망포커'로 요약할 수 있다.

 

이번 주는 대형 신작의 기자간담회와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큰 변화가 없는 '폭풍전야'의 형세를 보이고 있다.

 

최상위권은 절대강자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 '오버히트' '테라M'이 지난 주에 이어 1~4위를 기록하고 있다. 뒤를 이어 소녀전선과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페이트/그랜드오더가 자리잡은 상태다.

 

상위권에서 눈에 띄는 상승을 보인 게임은 '피망포커:카지노로얄'이다. 대표적인 월초효과(매월 초가 되면 매출이 상승하는 현상) 게임으로 알려진 '피망포커:카지노로얄'이 새해를 맞아 순위 상승에 성공했다.

 

△ 지난 해 6월 출시 이후 줄곧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리니지M(출처 : 엔씨소프트 제공)

 

중위권에서는 '피파온라인M'이 19위에 오르면서 가장 높은 열다섯 계단의 상승을 기록했다.

 

'애니팡3'이 지난 주 보다 13계단을 올라서며 22위를 달성했다. 또 '한게임포커'가 38위에서 24위로 열네계단을 뛰어올랐다.

 

'뮤오리진' 역시 지난 주 33위에서 25위로 상승세를 보였고, '메이플스토리M'도 세 계단 오른 33위에 진입했다.

 

한편 이번 주는 넥슨의 '야생의땅:듀랑고' 미디어 쇼케이스를 비롯해 게임빌의 '로열블러드' 사전 서비스 및 정식 서비스, 넥슨의 '열혈강호M' 정식 출시 등으로 풍성한 모바일게임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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