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재현 엔씨소프트 부사장 (출처 - 게임조선 DB)
금융위원회가 5일 배재현 엔씨소프트 부사장을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배재현 부사장은 지난해 6월 자신이 보유 중인 주식 8000주(0.04%)를 전량 매도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리니지M' 출시를 앞두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인 아이템 거래소 기능이 빠진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주식을 전량 매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의혹에 대해 금융위 산하 자본시장조사단은 조사를 진행했으며 증권선물위원회는 배 부사장의 불공정거래 여부를 심의했다.
당시 엔씨소프트는 "스톡옵션 행사를 위한 주금 납입금과 소득세를 마련을 위해 매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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