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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리메이크, 닌텐도스위치로 출시 확정

 



넥스트플로어에서 '창세기전' 리메이크 버전을 닌텐도스위치로 선보인다.

'창세기전'은 1995년 '창세기전1'을 첫 작품으로 약 21년간 '서풍의광시곡' '템페스트' 등 다양한 시리즈를 냈던 이에스에이(구 소프트맥스)의 대표 타이틀이다.

넥스트플로어는 2016년 11월 24일 '창세기전' 전체 시리즈의 IP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 규모는 20억원이다.

게임 엔진은 언리얼4로 개발 중에 있기 때문에 향상된 그래픽으로 리마스터될 전망이다. 또한 타이틀은 창세기전2나 창세기전3가 될 가능성이 높다.

당시 김민규 넥스트플로어 대표(현 라인게임즈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리메이크 버전은 창세기전2와 창세기전3일 가능성이 높다. 시스템은 현대에 맞춰 재구성되며, 시나리오는 원작 그대로 옮겨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넥스트플로어 관계자는 "기타 다른 플랫폼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지만, 일단 내부적으로 '닌텐도스위치' 플랫폼으로의 출시는 확정됐다. 개발 엔진 역시 언리얼4 엔진으로 확정된 게 맞지만, 출시 및 공개 일정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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