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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1월 첫째 주,신작 '없다'… 1월 신작 4종으로 아쉬움 달랜다

 

 

1월 1주 게임업계에는 모바일게임 1종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넥슨은 오는 4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열혈강호M'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열혈강호M'의 기존 게임과 차별성을 소개하고 향후 서비스 계획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열혈강호M’은 2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할용한 수집형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게임이다.

 

 

또 1월에는 4종의 모바일게임 기대작이 출시 및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먼저 야생의땅:듀랑고는 1월 중으로 정식출시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미지의 공룡 세계에서 생존을 위해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여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검은사막모바일'이 1월 중으로 비공개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원작 PC 온라인 ‘검은사막’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원작 검은사막의 장점들을 모바일에서 재현해내며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2일 현재 사전예약자 300만명을 돌파한 상태다.

 

'드래곤네스트M' 역시 오는 10일부터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시작한다. 드래곤네스트M은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방대한 스토리를 담은 세계관과 3D 논타겟팅 방식의 조작 등 원작의 게임성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DC언체인드'도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 DC언체인드는 수집형 액션 RPG 장르로, 슈퍼맨-배트맨-원더우먼 등 DC슈퍼히어로와 조커-할리퀸-렉스루터 등 빌런을 포함 총 30여종의 캐릭터가 등장해 메트로폴리스, 고담시티 등 DC 유니버스에서 진행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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