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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희망나누기' 임직원 정성 모아 아름다운가게 후원금 전달

 


(출처=조이맥스 제공)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임직원 참여를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2017년 한 해 동안 조이맥스와 자회사 조이스튜디오 임직원들이 사내 카페를 이용하며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과 운영 수익금을 더해 마련된 것으로 총 1000만원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네팔의 아름다운도서관 12호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센터를 이용하는 신두팔촉 지역 마을 어린이들의 컴퓨터 및 온라인 활용능력 강화를 돕는데 사용되며, 그 동안 부족했던 컴퓨터 설치 및 이용료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아름다운가게는 올해 15년이 된 나눔과 순환의 공익문화를 선도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보따리사업, 보육원 퇴소 청소년 지원사업, 해외 아름다운도서관 건립 등을 통해 15년간 440억원을 나누며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어 왔다.

이길형 조이맥스 대표는 “임직원들의 정성을 모은게 벌써 3년째라 더 의미가 남다르고, 직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며, “이렇게 모인 임직원들의 정성이 조금이나마 아이들의 교육 환경에 도움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밝은 세상을 만드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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