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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라이브, 전투력을 올리고 싶다면? '출정' 콘텐츠로 보상 획득!

작성일 : 2017.12.19

 


이펀컴퍼니의 신작 MMOSLG(다중접속시뮬레이션게임) '삼국지라이브'는 24시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PvP 및 PvE가 특징이다.

사실상 하루 일과의 절반 이상이 국지전 및 국가전으로, 또한, 시간마다 내정을 체크하는 식으로 진행되는 삼국지라이브지만, 실시간으로 이곳저곳 발발하는 전투에 참여하는 것 외에도 게임 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부가 콘텐츠, '출정'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출정은 각기 다른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들로 유저 데이터를 대상으로 한 AI PvP 및 PvE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장수 성장, 장비 승급 등 전투력 상승에 꼭 필요한 재료들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출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일일 퀘스트도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콘텐츠 보상 외 일일퀘스트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데다가 어차피 일일 참여 횟수 제한이 있으므로 가능하면 정해진 횟수를 모두 소진하는 것이 좋다.

◆ 삼국 역전
- 주요 보상 : 돌파령, 기술 포인트, 금화, 엽전 등

삼국지 인물들로 새롭게 짜여진 삼국지라이브만의 별개 스토리다. 옥새를 둘러싼 각 군웅의 음모를 그리고 있다. 등장하는 장수가 한정적이라 스토리는 완전히 다르지만 하진과 동탁, 옥새 사건으로 고조되는 손견의 죽음 등 등장인물의 성격과 주요 사건 등 전체 진행 양상은 어느 정도 원작을 따랐다. 게임 초반부 지도 밝히기식의 메인 스토리는 전체 지도를 다 밝히고 나서는 삼국 역전 시나리오 클리어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엽전과 금화, 기술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각 장 별로 정해진 별 개수 달성 시, 각 장의 특정 시나리오 클리어 시 돌파령을 포함한 든든한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게 되면 상위 기술이 해금된다.

삼국역전을 플레이하는 가장 큰 목적은 금화 획득, 기술 해금과 기술 포인트 습득이지만, 진행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성장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초기에는 선봉만 상대하면 되지만, 진행함에 따라 선봉 - 중진 - 후위를 모두 상대해야 하고, 각 전투 모두 승리, 전체 체력 몇% 이상 승리 등 까다로운 조건이 주어진다.

특히, 네임드 장수가 등장하는 시나리오는 특별히 어렵기 때문에 부대의 각 진영 전투력을 잘 살펴서 포진하는 것이 좋으며 가능한 당장의 최대 보상을 위해 별 3개 클리어가 가장 좋지만, 별 3개로 완전히 클리어하지 않아도 일단 별 1개로라도 클리어하면 클리어 보상/진행 보상과 함께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아슬아슬할 경우 부대 전략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 왕성 쟁탈
- 주요 보상 : 일일 녹봉(금화, 엽전) 외 엽전, 장혼, 정련석, 보물 경험치 등

왕성 쟁탈은 국가 내 관직을 '찬탈'하는 형태의 콘텐츠다. 같은 국가 내의 유저와 겨루어 승리 시 해당 관직으로 승급하게 된다. 9품부터 시작하여 정1품, 그리고 국왕까지 진급할 수 있다. 하루 도전 횟수가 정해져 있으며, 실패 시에도 횟수가 차감되므로 승패를 확실하게 예견할 수 있어야 한다.

선봉 - 중진 - 후위 중 2개의 전투만 승리해도 승리로 간주하게 되므로 상대적으로 진영 간 전투력 차이가 클 수밖에 없는 서버 초중반에는 상위 관직 찬탈이 심심찮게 일어나게 된다.

관직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상점 물품이 달라지고 매일 국가로부터 얻는 녹봉도 달라진다. 관직과는 별개로 왕성 쟁탈을 통해 얻는 점수에 따라 점수 보상을 따로 얻을 수 있다.



◆ 무기고
- 주요 보상 : 각종 장비 조각

스테이지별로 하나씩 진행해나가면서 장비 조각을 얻을 수 있는 부가 콘텐츠. 상위 재료를 얻기 위해 점점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으며, 그것이 아니라면 당장 자신한테 필요한 시나리오를 소탕함으로써 같은 보상을 반복해서 얻을 수 있다. 각 스테이지별 최초 클리어 시에는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장비 강화를 위해서는 '장비상점'과 더불어 필수 콘텐츠인 곳으로 실패해도 횟수가 차감되지 않으므로 현재 자기 부대의 전투력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곳까지 진행한 후 당장 재료가 필요한 곳을 반복해서 도는 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현철만 있으면 상위 재료로 바로 살 수 있는 장비상점과 달리 난이도에 따라 노려볼 수 있는 재료가 다르기 때문에 가능하면 무기고에서 하위 재료를 먼저 파밍하는 것을 추천한다.



◆ 삼국 쟁탈
- 주요 보상 : 일일 보상 외 정련석 등

왕성 쟁탈이 국가 간 PvP 를 말한다면 삼국 쟁탈은 타 국가 유저와의 PvP 를 말한다. 브론즈, 실버, 골드 단위로 팀이 짜여진다. 현재 자신의 등급에 따라 당장 싸울 수 있는 적이 임의로 정해지는데 같은 등급이라 하더라도 국가별 전투력 분포에는 다소 차이가 있어 대체로 국력이 센 국가일수록 같은 등급임에도 전투력이 높게 형성되는 편.

이곳에서는 상대 부대의 전체 전투력으로 하여금 대략적인 '세기'는 짐작할 수 있지만 선봉 - 중진 - 후위 3개 진영별 전투력은 알 수 없어 탐색전이 필요하다. 삼국지라이브의 다른 PvP 와 달리 삼국 쟁탈은 선봉 - 중진 - 후위가 개별로 싸워서 스코어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한 진영은 남아서 상대의 다음 진영과 연이어 싸우기 때문에 진영 출진 순서보다는 알맞는 상태이상 분배 등 장수 타입/스킬에 따른 전략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 난세의 영웅
- 주요 보상 : 영물 해금 외 금화, 장혼, 경험치 보물, 엽전, 정련석, 경험치 주문서 등

난세의 영웅은 영물을 획득하기 위한 부가 콘텐츠다. '괘혼'과 '전공책'이 주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3개의 부대를 배치시켜서 어느 정도 전략과 상성을 겨루는 다른 여타 콘텐츠와 달리 최정예 3인+@ 만으로 단판 승부를 내야하기 때문에 전투력이 떨어지면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이 패배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이 보유한 무장 중 3명을, 지원 무장 중 1명을 추가 선택하여 출전시킬 수 있으므로 클리어에 필요한 지원 무장을 선택하고, 진형을 고르게 짜는 것이 조금이라도 승률을 올릴 수 있는 비결이다.

제2장을 모두 클리어하면 난세의 영웅 이제까지와 달리 선봉 - 중진 - 후위로 이루어져 스코어 대결을 하는 첫번째 영물 스테이지에 도전할 수 있는데 이곳의 난이도가 상당한 편으로 세 진영을 모두 고르게 키우지 않았다면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다른 콘텐츠와 달리 상당한 후반 콘텐츠에 속한다


◆ 비무장 (미구현)

비무장은 매주 금, 토, 일 21:00 ~ 22:00 에 진행되는 콘텐츠로 실시간 전투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명예상점에 쓰이는 '명예'와 신혼상점에 쓰이는 '신혼화폐'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명예 상점과 신혼상점은 괘혼, 각성 재료 등 일반적인 콘텐츠에서는 얻을 수 없는 상위 재료를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색 무장 조각'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무장은 오픈 초기인 현재(12/18) 시작까지 240시간여 남은 것으로 출력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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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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