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12월 18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2월 18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12월 3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넷마블 삼총사 TOP5 진입'과 '부활한 메이플스토리M과 크루세이더퀘스트'로 요약할 수 있다.
이번 주는 넷마블게임즈의 세 작품이 TOP5에 진입하며 맹위를 떨치고 있다. 지난 주 2.0 업데이트를 실시한 리니지2레볼루션이 형제 테라M을 3위로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또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가 지난 주 15위에서 5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리니지2레볼루션과 테라M의 뒤를 단단히 받치고 있다.

중위권에서는 구작들이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를 누리며 차트에 복귀하는 모습이다.
메이플스토리M은 지난 주 42위에서 22계단 오른 20위에 올랐다. 또 크루세이더퀘스트는 지난 주 53위에서 32계단 상승한 21위에 자리잡았다.
이 두 게임은 지난 주 신규 영웅 업데이트 및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상위권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연말에는 다양한 신작 출시가 이뤄지기보다는 기존 인기작들의 내실을 다지는 기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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