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블리자드, 한국소방복지재단에 하스스톤 '카드가' 영웅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디지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의  ‘카드가’ 영웅 프로모션이 많은 한국 하스스톤 플레이어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 해당 판매 수익금 1억3000만원을 대한민국 소방관 복지 증진을 위해 한국소방복지재단에 전액 기부한다고 밝혔다.

화재나 재난을 예방 및 대응하고 구조, 구급 활동을 하며 국민을 보호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들의 복리 증진을 돕기 위해 하스스톤의 게임 내 아이템인 ‘카드가’를 판매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키로 한 ‘카드가’ 영웅 프로모션은 지난 9월 29일부터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진행됐다. 

블리자드는 더 많은 하스스톤 플레이어들이 좋은 일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 총 1억3000만원의 기부금이 모아졌다.

최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한국 지사 사무실에서 진행된 카드가 프로모션 판매 수익금 전달 기부식에는 한국소방복지재단 허수탁 이사장을 비롯해 임원진이 참석하여 한국의 하스스톤 커뮤니티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소방관의 처우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블리자드는 Lead responsibly(책임감을 갖고 이끈다)라는 회사 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7월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 행사 ‘GG투게더’에서 판매된 한정판 사운드 트랙 판매 수익금과 11월 3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밤의 축제에서 진행된 자선 바자회인 ‘GM의 안식처’ 등 수익금을 최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한 바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