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12월 11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2월 11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12월 2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철옹성 구축한 TOP4'와 '돌아온 쿠키런-별되'로 요약할 수 있다.
이번 주는 절대강자 '리니지M'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가운데 신작 '테라M'과 '오버히트'가 지난 주와 같은 2, 4위 자리를 유지하며 철옹성이 구축되는 모습이다.
TOP4의 뒤를 이어 '붕괴3rd'이 지난 주보다 8계단 상승한 5위에 올랐고, '모두의마블' '액스' '피망포커:카지노로얄'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중위권에서는 기존 인기작들이 업데이트 효과로 다시 모습을 드러내거나 순위 상승을 이뤘다.
'세븐나이츠'는 한 단계 오른 15위를 기록했고, '애니팡3'는 4계단 상승한 19위를 달성했다.
'쿠키런:오븐브레이크'는 지난 주 보다 2위를 끌어올린 22위에 랭크됐고, '별이되어라'는 115위에서 3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한편 12월에는 다양한 신작 출시가 이뤄지기보다는 기존 인기작들의 내실을 다지는 기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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