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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주간 픽] 신작과 행사 러시…볼거리, 즐길거리 다양했던 한 주

 



12월 첫째 주 게임업계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부터 유저 이벤트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가 눈에 띄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주에 이어 신작 소식이 계속돼 게이머들의 즐길거리는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우선 넥슨에서는 '니드포스피드엣지'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평소 레이싱 게임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7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니드포스피드엣지'는 차세대 프로스트바이트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돼 현실감 넘치는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며, 세계 유명 자동차 라이선스 획득을 통해 다양한 차종의 실제 디자인과 성능을 게임 내에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순위경기, 스피드 팀전, 꼬리잡기 모드 등 다른 유저와 함께 즐기는 멀티플레이를 비롯해 핸들링 튜닝, 차량 데칼, 랩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습니다.

※ 니드포스피드엣지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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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유저들의 축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2017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천계'에서는 성승헌 캐스터와 정준, 정인호 해설위원이 사회를 맡고, 메인무대를 비롯해 강연존, 레이드존, 시연존에서 볼거리와 체험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이날 겨울 시즌 예정된 업데이트 '총검사'가 최초 공개됐으며, 특별 게스트와 이용자가 함께하는 레이드 이벤트, 레바 작가의 드로잉 토크쇼, 던전앤파이터 관련 강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또 겨울 업데이트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 던전앤파이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상점과 게임 내 등장하는 콘텐츠를 오프라인으로 직접 체험 가능했습니다.

※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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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이해 8일 미국 LA에서는 더게임어워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고티(GOTY)'로 잘 알려진 올해의 게임을 꼽는 이번 시상식은 28개 부문의 수상작이 결정됐습니다.

올해의게임은 '젤다의전설: 브레스오브더와일드'가 받았습니다. 더불어 가장 기대되는 게임은 '라스트오브어스 파트2'로 꼽혔습니다.

이 밖에도 최고의 e스포츠 선수에는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 2017 더 게임어워드 시상식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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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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