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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던파 신임 디렉터, "유저가 원하는 것 알고 있다" 유저와 소통 약속

 


▲ 김성욱 네오플 던전앤파이터 신임 디렉터 (출처=게임조선 촬영)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지휘봉을 윤명진 디렉터에 이어 김성욱 네오플 실장이 잡게 됐다.

김성욱 디렉터는 2006년에 네오플에 입사해 개발실 코어기획팀 팀장, 라이브팀, 캐릭터팀 등을 거쳐 2017년 던파 개발실 실장을 맡았다. 이전 디렉터였던 윤명진은 모바일 부서로 이동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 디렉터는 "윤명진 디렉터의 인기가 많아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던전앤파이터 기획을 맡으며 멘탈이 강화 됐다. 저 역시 윤명진 디렉터 만큼 던파 유저와 소통하는 것을 중시하고 있다.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다. 개발진을 신뢰해주신다면 좋은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존에는 던파 페스티벌에 팀장으로 참석 했는데, 디렉터로서 참석하니 심정이 많이 다르다. 이번에 많은 콘텐츠를 준비했는데 발표 때마다 환호해주는 유저를 보며 책임감도 느꼈다"며 행사 소감을 밝혔다.

한편,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던파 페스티벌'은 겨울 업데이트 발표와 함께 유저 참여형 행사, '던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강연 등 각종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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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39 공학기술자
  • 2017-12-30 12:18:13
  • 그걸 아는놈이 증폭유도를 해?
  • nlv29 Iroa
  • 2018-01-01 23:59:00
  • 띵진이형 모셔와라
  • nlv25 폭력적인로킥
  • 2018-01-02 09:24:34
  • '돈벌기' 좋은게임 이겠지
  • nlv31 토나오는신★
  • 2018-01-03 16:36:21
  • 성욱아 오래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