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2층에서 자사의 게임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종합 콘텐츠 페스티벌 '넥슨 콘텐츠 축제(이하 네코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네코제'는 유저들이 넥슨 게임의 게임 콘텐츠를 소재로 제작한 창작물을 직접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유저 참여형 페스티벌이다.
오픈 당일에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넥슨의 게임들이 특별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해당 부스에 방문하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게임 쿠폰과 각종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한편 원데이 클래스 홀에서는 신소재를 이용하여 신소재인 EL와이어를 활용한 '네온 와이어 조명 액자 만들기 교실'과 최근 마블 코믹스의 인기 영화 <토르:라그나로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받은 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의 강연이 진행됐다.
아래는 네코제 각종 프로그램을 담은 현장풍경이다.
|▲ 다트건을 이용해 뽑기를 진행하는 트리오브세이비어의 관객 참여 행사

▲ 마비노기는 G21 업데이트를 앞둔 소원빌기와 캐릭터 인기투표를 진행했다

▲ 클로저스는 신규 위상 능력자 론칭 예고와 함께 위상력 측정을 실시했다

▲ 마비노기의 마스코트 캐릭터 판 모양을 딴 네온 와이어 액자 만들기

▲ 트리오브세이비어의 포포리온도 만들 수 있었다

▲ 실습을 위해 강사들이 비치한 견본

▲ 오후 4시부터는 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의 강연이 이어졌다

▲ 강연을 경청하고 있는 일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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