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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으로 즐기는 '검은사막', 공개 서비스 3주년 기념 유저 행사 개최

 


▲ 아르샤의창 최강자전 지켜보는 관람객 (출처=게임조선 촬영)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한 온라인 MMORPG '검은사막'의 유저 초청 행사 '검은사막 페스타(FESTA)'를 개최했다.

'검은사막 페스타'는 '검은사막' 공개서비스 3주년을 맞아 기획됐으며, 사전에 티켓을 구입한 400명의 이용자가 행사장을 찾았다. 현장은 2대2 PVP 대회 '아르샤의창 2017 최강자전'을 비롯해 각종 미니게임이 마련됐다.

관람객은 이벤트를 즐기기 위해 줄을 서며 무대 정면의 PVP 대회를 관람했다.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은 '흑정령의 모험'이라는 콘셉트로 게임 내 콘텐츠를 현실에서 체험하는 방식이다.  

위자드의 화염구, 자이언트의 철장갑포 수련, 가이핀 화력팟 모집 등 다양한 미니 게임은 친구와 연인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3주년 기념 프로젝트 '뉴에이지(New Age)' 업데이트 발표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 '란'과 15세 이용가 버전 출시로 요약된다.

'란'은 먼 동방의 큰 나라에서 무예를 연마한 신녀로 간신의 계략에 걸려 전장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은 뒤 고향을 떠나게 된 아름다운 여성 캐릭터다. 이 캐릭터는 '반월추'라는 긴 끈에 연결된 둥근 날이 달린 추를 주무기로 사용하며, 적들을 여유 있게 피하거나 공격하는 유려한 몸놀림이 특징이다.

15세 이용가 버전은 더 많은 이용자들이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월드(서버)와 별개로 분리돼 운영될 예정이다.

김상구 카카오게임즈 PC퍼블리싱 본부장은 "뜨거운 애정으로 찾아주셔서 고맙다. 이번 행사는 2017년 한해를 검은사막 모험가와 함께 뜻깊게 마감하고자 준비했다. 3년만에 큰 축제를 마련하다보니 부족한 부분도 있는데 따뜻한 애정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내년에는 또 다른 즐길거리로 보답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화염구는 농구공으로 대체


▲ 준비되시면 쏘세요! (출처=게임조선 촬영)


▲ 파티 모집이 한창이다 (출처=게임조선 촬영)


▲ 페이스페인팅. 얼굴 대신 손을 택한 관람객 (출처=게임조선 촬영)


▲ 아르샤의창 최강자전도 순조롭게 진행됐다 (출처=게임조선)


▲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던 다크나이트 (출처=게임조선 촬양)


▲ 방패가 무겁지만 멋진 포즈로 (출처=게임조선 촬영)


▲ 흑정령은 거들뿐 (출처=게임조선 촬영)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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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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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lv23 전설의개발자
  • 2017-12-05 09:03:30
  •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