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이널판타지15 멀티플레이 DLC 동료(출처 : 스퀘어에닉스 공식 유튜브)
"2018년, 파이널판타지의 해(Big year) 만들겠다"
신지 하시모토 스퀘어에닉스 PD는 28일(북미 현지시각) 외신과 인터뷰를 통해 자사의 핵심 타이틀 '파이널판타지'에 대해 언급했다.
신지 하시모토는 파이널판타지8, 9, 킹덤하츠, 월드오브파이널판타지, 파이널판타지15 등의 프로듀싱을 맡은 인물로 알려져 있다.
하시모토 PD는 "내년은 파이널판타지와 스퀘어에닉스에게 있어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2018년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많은 작품들이 출시된다고 알렸다.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는 2017년 12월, 30주년을 맞이한다. 오는 12월에는 3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파이널판타지15 멀티플레이 DLC '동료'를 플레이스테이션4와 X박스원에 출시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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