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에서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오버히트'가 본격적인 흥행 몰이를 시작했다.
'오버히트'는 27일 사전 오픈 하루 만에 양대 마켓 인기게임 1위를 달성한데 이어. 구글플레이 매출 5위, 애플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공식 카페도 사전 오픈 일정이 공개된 직후 가입자가 폭주하면서 10만명을 기록, 27일 기준 14만 명 넘어서는 등 그랜드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오버히트'는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즐기는 턴 방식 RPG로,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한 그래픽과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특히, 120여 종에 달하는 하이퀄리티 캐릭터 및 콘솔급 전투 연출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각각의 영웅들이 가지는 고유의 스토리라인, 이를 실감나게 표현한 배경음악 또한 게임의 몰입감을 더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오버히트'는 28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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