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펜타스톰 아시안컵 본선이 개최됐다 (게임조선 촬영)
펜타스톰 아시아 인터내셔널 챔피언십(이하 펜타스톰 아시안컵) 최종 결승에 베트남 GAMETV와 대만 SMG Bacon이 올랐다.
25일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의 e스포츠대회인 '펜타스톰 아시안컵' 본선을 개최했다.
8강전으로 진행된 이 날 대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팀 Team Olympus와 TeamCL이 출전했으나 각각 베트남의 PROARMY와 GAMETV에 패하며 고배를 마셨다.
한국팀을 꺾은 두 베트남팀은 4강전에서 격돌해 시드로 진출한 우승후보인 GAMETV가 PROARMY를 2대 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상대팀은 대만 시드로 출전한 SMG가 태국의 ALPHA Red와 대만의 S.T를 각각 8강과 4강에서 2대 0으로 꺾고 전승으로 결승전에 안착했다.

한편, 펜타스톰 '아시안컵'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5개 지역 12개 팀이 격돌하하는 자리로 총 상금 50만 달러(약 5억 4000만원)로 진행되는 모바일 e스포츠 대회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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