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 리그오브레전드 팀이 이상혁(Faker), 강선구(Blank), 박의진(Untara)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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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CK 스프링 우승, MSI 우승, LCK 섬머 준우승, LoL 월드챔피언십 준우승 등 큰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은 2018시즌 LoL 월드챔피언십 챔피언 탈환을 목표로 함께 하기로 하였으며, 서포터 연습생이었던 이상호(Effort) 선수와는 신규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8년 시즌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배준식(Bang), 이재완(Wolf) 선수는T1에서 계속해서 활약할 예정이며, 허승훈(Huni) 선수는 이적 추진 중으로 이후 거취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T1은 2012년부터 팀을 이끌어온 최병훈 감독이 사임을 표하고 김정균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했다. 정민성 코치와의 계약은 종료됐다.
최병훈 감독은 휴식기를 거친 뒤 SK텔레콤T1의 신규 종목 감독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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