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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보드게임 만남, 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대성황

작성일 : 2017.11.24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제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가운데 유명 보드게임 업체들이 교육용 보드게임을 필두로 부스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보드게임과 관련된 자리라면 빠지지 않는 코리아보드게임즈는 '할리갈리'를 시작으로 신작 '상어 아일랜드'와 '강아지 똥' 등 유아에 맞춘 보드게임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용 게임이면서도 인기가 높은 '파라오코드'와 '우봉고' 등을 할인 판매하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할리갈리를 상징하는 종과 과일, 할리갈리패키지 인형이 직접 돌아다니며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교육용 보드게임으로 유명한 행복한바오밥 역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행복한바오밥의 베스트셀러인 '티켓투라이드'부터 '배틀폴드', '코티지가든', '마이크로로봇'등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최근 역사와 관련된 보드게임 '고피쉬 설민석 한국사'나 어린이 드라마 '내일은 실험왕'에서 선보였던 닥터 유레카 등 교육에 중점을 둔 다양한 게임이 배치되어 행사를 찾은 부모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보드게임을 교구로써 활용하는 플레이팩토도 참여했다. 플레이팩토는 다양한 테마를 입혀 흥미를 일으키는 다른 보드게임과 다르게 교육에 최적화된 보드게임을 선보였다.
 
주변에서 익히 볼 수 있는 스도쿠나 바둑 등을 시작으로 수학교육 보드게임을 다수 진열하여 아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수학을 가르치려는 학부모들이 집중적으로 부스를 찾았다.
 
 
 
 
한편, 제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는 보드게임 뿐 아니라 다양한 완구, 서적, 유아용품 등 다양한 부스가 있어 보드게임에 관심있는 사람은 물론 아이를 둔 학부모들에게 열렬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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