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쇄할인마' 스팀이 게이머들을 찾아왔다.
스팀이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스팀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하는 게임의 대규모 세일을 시작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을 일컫는 단어로,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을 말한다.
스팀은 계절과 특정 기간마다 게임들의 대규모 할인을 진행하며 게이머들 사이에서 '연쇄할인마'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이번 가을 세일에서는 최신작 '마블대캡콤'을 비롯해 톰레이더, 디스아너드, 고스트리콘, 라이징스톰2 등 인기작이 다수 포함돼 이용자들로 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스팀의 가을 세일은 오는 29일 오전 3시(한국시각)까지 진행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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