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4주 모바일게임순위에서는 순위 역주행을 기록한 ‘대항해의길’이 눈에 띈다.
‘대항해의길’은 중세 유럽 대항해시대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이다. 지난 16일 첫 번째 업데이트 ‘거친 파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임무 콘텐츠와 신규 항해사 ‘메리 리드’가 추가됐다.
8위 ‘음양사’는 신규 식신 추가 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킨쿄히메의 세계정복’ 이벤트를 통해 SR등급 식신 킨쿄히메를 증정한 것이 호응을 받았다.
이밖에 ‘몬스터길들이기’의 순위가 급상승해 25위로 재진입했다.
◆ 대항해의길, 첫 업데이트부터 순위 대폭 상승

‘대항해의길‘이 첫 번째 업데이트로 7계단 순위를 올렸다. 지난 16일 진행된 ‘거친 파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와 항해사가 추가됐다.
이번에 추가된 콘텐츠 ‘황금향로’는 보물선을 호송하는 퀘스트다. 파티 일일 이벤트를 통해 진입할 수 있으며 호송 도중 이용자 간 약탈이 가능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항해사 ‘매리 리드’는 부선장 임명 시 화포 공격 특수 효과 발생 확률을 높이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아울러 물고기로 점수를 매겨 보상을 지급하는 낚시 대회를 열고 매일 오후 10시 국가 간 보물선을 두고 대결하는 ‘제국의 보물선’ 이벤트가 시작됐다.
◆ 음양사, 목마름 해소할 식신 2종 등장

지난 16일 ‘음양사’에 SSR등급 식신 스사비와 SR등급 식신 킨쿄히메가 추가됐다. 또 21장 시나리오가 공개됐으며 다이텐구 스킨을 획득하는 비밀던전, 낫족제비 퍼즐 이벤트, 킨쿄히메의 세계정복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SSR등급 공격형 식신인 스사비는 딜러 캐릭터를 원하는 이용자들의 목마름을 해소했다. 앙증맞은 외형의 킨쿄히메는 보조형 식신으로 새로운 버티기 메타 조합에 어울리는 식신이란 평가를 받는다.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된 ‘킨쿄히메의 세계정복’ 이벤트를 통해 무료 지급되면서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