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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검은사막 모바일 첫 공개… 서머너즈워-펜타스톰 e스포츠 열려

 

지스타가 끝난 11월 4주 게임업계에는 모바일게임과 관련된 소식이 여럿 들려온다.

 

먼저 23일 PC MMORPG '검은사막'의 모바일 버전이 첫 공개되고, 모바일 e스포츠의 양대산맥 '서머너즈워'와 '펜타스톰'의 글로벌 대회가 진행된다.

 


◆ 검은사막 모바일, 대중에 첫 선

 

 

베일에 쌓인 검은사막 모바일이 첫 선을 보인다.

 

펄어비스는 23일 서울 역삼 GS타워 아모리스에서 '검은사막 모바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는 검은사막 모바일에 대한 소개와 향후 서비스 계획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원작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OBT(오픈베타테스트)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아름다운 그래픽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작품이다.


◆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개최

 

 

글로벌 RPG '서머너즈워' 최강자 가린다

 

컴투스는 25일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씨어터에서 자사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워'의 월드아레나챔피언십을 진행한다.

 

이번 챔피언십은 서머너즈워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행사다. 특히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이 참여해 16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

 

월드 파이널은 오는 25일 총상금 5만 달러(한화 5600만원) 규모로 열린다.

 

◆ 펜타스톰, 아시아 최강자는 누구

 

 

펜타스톰 아시아 최고를 가리는 e스포츠 행사가 개최된다.

 

넷마블은 25일 서울 안암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펜타스톰'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아시안컵'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6억원으로 진행돼 모바일 e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아시안컵에는 한국,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5개 지역에서 선발된 국가대표팀이 출전한다.

 

대한민국 대표로는 PSPL 우승팀인 뉴메타가 아시안컵 최초 우승을 노린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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