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걸스데이 민아가 지스타 2017에 참가했다. 좌측부터 온상민 캐스터, 민아, 정인호 캐스터 (사진=넷마블게임즈 제공)
‘테라M’ 공식모델인 민아가 지스타 2017을 찾았다.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7’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부스에 걸스데이 민아가 방문,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테라M’의 공식 힐러(회복형 영웅)로써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아는 넷마블 무대에서 이용자들에게 ‘테라M’ 관련된 퀴즈를 내고 선물을 나눠주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넷마블은 공식 모델 초청 행사 외에도 ‘테라M’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 행사와 ‘탱딜힐’간 연계기를 경험할 수 있는 3대3 PVP(이용자간 대결) 카이아의 전장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테라M’은 온라인게임 테라를 바탕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다. 탱딜힐 파티플레이를 특징으로 내세우며 원작의 캐릭터성을 구현했다. 이 게임은 오는 28일 출시 예정으로 사전예약자 수 200만명을 넘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민아와 함께한 현장 이벤트 풍경 (사진=넷마블게임즈 제공)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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