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7일 지스타 2017 행사장 전경 (게임조선 촬영)
17일 ‘지스타 2017’ 2일차가 마무리됐다.
부산 벡스코에서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지스타 2017은 BTC관 1657부스, BTB관 1200부스, 총 2857부스 규모로 마련돼 지난해보다 규모가 확장됐다.
올해는 넥슨이 메인 스폰서를,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가 프리미어 스폰서를 맡았으며 이 외에도 넷마블게임즈, 블루홀 등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장에서 게임사별 출품작들이 이용자를 만났고, 미출시 신작 시연, e스포츠 대회, 이벤트 매치 등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부산)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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