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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7] ‘수능 연기’ 우려 있었지만… 아침부터 대기줄 늘어선 지스타

 

▲ 오전 8시경 지스타 매표소 전경. (게임조선 촬영)

 

지난 16일 개막한 ‘지스타 2017’ 2일차에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이 모여들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는 모바일, 온라인, VR(가상현실) 등 다양한 플랫폼 게임들이 한데 모이는 국내 최대 게임쇼다.

 

특히 올해는 BTC관이 여느때와 달리 조기 마감되면서 사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지스타에는 총 676개사가 참가했으며 지난해보다 130부스 가량 증가한 2857개 부스가 마련됐다.

 

16일로 예정된 수능이 지진 피해 발생으로 인해 일주일간 연기되면서 관람객 감소 우려가 발생했으나 아침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다소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

 

▲ 현장에 줄을 선 관람객들. (게임조선 촬영)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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