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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7] 국제게임전시회 '위용 과시', 첫 날부터 '인산인해'… 1일차 풍경기

작성일 : 2017.11.16

 

 

 

지스타2017이 개막한 가운데 첫 날 공식 일정이 마무리됐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7'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며 모바일게임부터 VR까지 모든 플랫폼을 아우르는 한국 게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지스타 2017'은 BTC관 1655부스, BTB관 1103부스로 총 2758부스가 확정돼 지난 해(2719부스)보다 규모가 커졌다. 올해는 메인 스폰서 넥슨을 비롯해 프리미어 스폰서 아이덴티티게임즈와 넷마블, 블루홀 등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했다.

 

특히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BTC관에는 기대작으로 꼽히는 '피파온라인4'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니드포스피드엣지' '천애명월도' '테라M' '에어' '세븐나이츠2' 등 다양한 온라인-모바일게임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1일차에는 각 게임사의 출품작들 외에도 액토즈소프트의 e스포츠 행사 'WEGL 파이널' 하스스톤 경기와 오버워치 이벤트 매치가 진행되며 현장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번 지스타는 개막일인 16일에는 정오(낮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 관람이 가능하고, 17일부터 19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을 즐길 수 있다.

 

 

 

 

 

 

 

 

 

 

 

 

[(부산)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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