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가 지스타 WEGL 파이널 개막식에 등장했다.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16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2017' 현장에서 'WEGL 파이널' 개막식을 진행했다.
WEGL(월드이스포츠게임즈앤리그)은 지난 10월부터 각 종목 별 예선이 진행됐고, 이번 파이널에서는 각 종목 별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WEGL 2017 파이널 종목은 총 12개로 '오버워치'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카운터스트라이크:글로벌오펜시브' '마인크래프트' '루프레이지' '철권7' 'NBA2K18' 'DJ맥스리스펙트' '키네틱라이트' '매드러너' '무한의유물'이다.
우주소녀는 오프닝 세리모니 이후 히트곡 너에게 닿기를 등을 부르며 WEGL 파이널 현장을 달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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