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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7] 거대한 용을 타고 하늘을 활공, ‘이카루스M’

 


▲ ‘이카루스M’ 시연 장면 (게임조선 촬영)


하늘로 무대를 확장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이카루스M’이 베일을 벗었다.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7’ 부스에서 신작 모바일게임 ‘이카루스M’의 시연 버전을 제공했다.

 

온라인게임 ‘이카루스’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하늘’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를 길들여 전장의 동반자로 삼는 ‘펠로우 시스템’, 파티스킬 연계 시스템을 통핸 콘솔급 액션을 내세운다.


▲ 하늘로 확장된 플레이 공간 (이미지=넷마블게임즈 제공)

 

이용자는 비행 펠로우에 탑승하여 던전을 탐험하고, 거대한 보스를 공중에서 토벌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카루스M’은 플레이 공간을 하늘로 확장했으며 비행을 고려해 제작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 펠로우가 공중으로 띄운 적을 연계 (이미지=넷마블게임즈 제공)

 

펠로우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개념의 펫이다. 필드 상 모든 몬스터를 펠로우로 수집할 수 있으며 이들은 이동 수단을 넘어 전투 상황에서 메인 캐릭터와 협력하여 주요한 역할을 한다.

 

펠로우 수집을 통해 이용자 캐릭터 패시브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펠로우가 공중으로 띄운 적을 연계하는 등 전략적인 스킬 사용이 가능하다. 펠로우에 탑승하면 추가 무기와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공중 펠로우를 이용하면 공중전이 가능하다.

 

전투는 콘솔 액션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스킬로 구성됐다. 대상을 띄운 후 공중 콤보 공격을 하거나 점프하여 내려찍는 등 위치 상황 변화에 따른 공격이 가능하도록 했다. 연계 공격 성공 시 추가 버프 효과들이 발생하여 손맛을 더한다. 전투 중 몬스터가 그로기 상태일 때 공격을 퍼부을 수 있는 피버 모드, 파티 스킬 연계 시스템 등 요소로 전투에 박진감을 더한다.


이카루스M의 캐릭터는 ‘글레디에이터’ ‘어쌔신’ ‘위자드’ ‘레인저’ ‘아티스트’ 총 5종 직업으로 나뉜다. 글레디에이터는 탱커형, 어쌔신은 근접 딜러, 위자드는 광역 마법 딜러, 아티스트는 중거리 딜러, 레인저는 원거리 단궁-근거리 마갑 공격의 개성을 지녔다. 다만 전투 상황에서 항상 탱딜힐의 조합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 글레디에이터 캐릭터 생성. 간단한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게임조선 촬영)

 

▲ 시연 버전에서 공개된 ‘이카루스M’ (게임조선 촬영)

 


▲ 유사 레벨 이용자와 경쟁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레벨업 경주’ (이미지=넷마블게임즈 제공)





▲ ‘이카루스M’ 스크린샷 (이미지=넷마블게임즈 제공)


[(부산)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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