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공식 홈페이지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11월 3주 차 업데이트를 공개하고 공성전 추가 개선과 함께 세 번째 성 '윈다우드 성' 공성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세 번째 성, 윈다우드 성 공성전이 추가된다. 윈다우드 성 역시 세금을 징수할 수 있으며 세율 설정 범위는 1~3%다. 누적된 세금은 성을 점령하는 혈맹의 공성 성공 보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업데이트 내용 중 공성전 추가 개선 사항도 있다. 외성문 양 옆의 쪽문 크기가 1셀에서 2셀로 넓어지면서 외성 침투가 쉬워진다. 또 처치 시 내성으로 텔레포드할 수 있는 근위병의 개체수도 증가해 공성측의 내성 침투가 한층 유리해질 전망이다.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 역시 수성측보단 공성측에 유리한 내용의 업데이트가 예고되었다.
공성전 추가 개선 사항
- 켄트성, 오크 요새의 외성문 쪽문의 크기 증가 (1셀→2셀)
- 외성문에 출현하는 근위병 증가, 해당 근위병 처치 시 성벽 안쪽으로 텔레포트 가능
- 켄트성, 오크 요새의 외성문 쪽문의 크기 증가 (1셀→2셀)
- 외성문에 출현하는 근위병 증가, 해당 근위병 처치 시 성벽 안쪽으로 텔레포트 가능

켄트성 공성전 런칭 이벤트, 오크 요새 공성전 런칭 이벤트와 같이 윈다우드 성 역시 공성전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저녁 7시에 윈다우드 성 정문에서 '보스 몬스터 소환' 이벤트를 진행, 대량의 일반 몬스터와 필드 보스 몬스터가 소환된다. 이벤트 몬스터로 소환되는 '검은 기사단'은 일정 확률로 '붉은 기사단의 전리품 상자'를 드랍하며 상자에서 카시오페아의 축복 주문서와 드래곤의 진두 등 유용한 소모품을 얻을 수 있다.
붉은 기사단의 전리품 상자
- 맑은 물약 20개
- 카시오페아의 축복 주문서 1장
- 드래곤의 진주 2개
- 마법 주문서 (카운터 매직)(각인) 5장
- 맑은 물약 20개
- 카시오페아의 축복 주문서 1장
- 드래곤의 진주 2개
- 마법 주문서 (카운터 매직)(각인) 5장

한편, 출석 보상 지급 일정을 변경하여 본래 출석 28일 차에 지급하는 봉인왼 희귀 장신구 제작 비법서를 출석 21일 차에 지급하는 스냅퍼의 용사 반지와 지급 일정을 변경한다. 즉, 출석 21일 차에 봉인왼 희귀 장신구 제작 비법서, 출석 28일 차에 스냅퍼의 용사 반지를 보상으로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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