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서비스하고 오로라스튜디오가 개발한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천애명월도'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7에서 공개됐다.
천애명월도는 무협소설 대가 '고룡'의 원작 소설 '천애명월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하면서 중압감 있는 무협의 액션성을 담아낸 PC MMORPG다.
지난 해 7월 중국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현지 온라인게임순위 상위권에 꾸준히 랭크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지스타 시연버전에서는 천애명월도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대경공'을 통한 유람과 싱글플레이에서 각 문파 고유의 스킬들을 사용해볼 수 있다.
또 공격과 반격기의 적절한 조화, 호신강기를 없앤 뒤 적을 제압할 수 있는 PvP는 천애명월도가 왜 중국에서 인기있는 게임인 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한편 넥슨은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17에서 온라인게임 6종과 모바일게임 3종 등 총 9종(시연 6종, 영상 3종)의 출품작을 선보인다.












[(부산)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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