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작 '히트'가 수집형 RPG '오버히트'로 지스타에 등장했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한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오버히트'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7에서 공개됐다.
오버히트는 글로벌 흥행작 '히트'의 정식 후속작으로 수많은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멀티 히어로 RPG다. 특히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풀 3D 그래픽을 제공하고 시네마틱한 스킬 연출을 보유한 120여종의 캐릭터는 오버히트의 백미다.
지스타에서 직접 만난 오버히트는 전작 히트의 명성을 이을만한 명작 RPG라는 느낌이 물씬 들었다.
화려한 그래픽은 물론 캐릭터 하나하나의 연출은 여태 출시된 타 모바일 RPG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 또 모든 대사를 성우의 음성으로 제공하며 한 편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컷씬은 오버히트가 자랑으로 내세울만한 콘텐츠였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메인 모드인 '모험' 외에도 오픈필드 미지의 땅에서 열리는 진영 간 대립과 거점전, 동기식 PvE '토벌전', 비동기 PvP '결투장'을 주요 콘텐츠로 선보였다.
한편 넥슨은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17에서 온라인게임 6종과 모바일게임 3종 등 총 9종(시연 6종, 영상 3종)의 출품작을 선보인다.












[(부산)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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