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모바일게임 동향] 11월 2주, TOP 10 점령한 'MMORPG'… 토르 타고 날아오른 '마퓨파'

작성일 : 2017.11.13

 


▲ 2017년 11월 13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1월 13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11월 2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TOP 10 점령한 MMORPG'와 '토르 타고 날아오른 마블퓨처파이트'로 요약할 수 있다.

 

이번 주 모바일게임 순위 차트에서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장르가 TOP 10 중 다섯 자리를 차지했다.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 액스(AxE) 등 삼총사가 모바일게임 순위 최정상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열혈강호(4위)와 대항해의길(8위)이 상승세를 보였다.

 

또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에서 다수의 신작 MMORPG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같은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중위권에서는 '마블퓨처파이트'가 지난 달에 개봉한 영화 '토르:라그나로크' 업데이트 효과로 지난 주 보다 9계단 상승한 17위에 올랐다.

 

또 2017 로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한 컴투스프로야구가 지난 주에 이어 상승세를 보이며 26위에 랭크됐다.

 

이외에 브라운더스트가 캠페인 모드 확장을 진행하며 차트에 재진입하는 모습이다.

 

한편 11월 3주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에서 공개되는 다양한 모바일게임 신작 소식으로 풍성한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희욱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