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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레볼루션, 실시간 시청자 1만 돌파! 공썰전 시즌3 막 내려

작성일 : 2017.11.10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의 인터넷 방송 '공썰전 시즌 3'의 막을 내렸다.

10월 19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공썰전 시즌 3는 기존의 정인호(게임해설가), 김성회(개발자) 2인 체제에 아프리카TV에서 리니지2레볼루션 전문 BJ인 필메, 달래킹, 아귀 그리고 OGN에서 리포터로 활동한 이지인이 합류하여 화제가 됐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공썰전은 리니지2레볼루션 최근 이슈를 다루는 '커뮤니티 말말말',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공썰전 실험실' 등 다양한 코너로 인기를 끌었다.


▲ 기준 미달의 전투력에 컨트롤만으로 필드 보스 클리어가 가능한지 도전한 공썰전 실험실의 모습

특히 이 중에서도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코너는 장비감정단으로 강화가 좀처럼 성공하지 않아 고통받는 시청자들의 장비를 감정하고 패널들이 뽑은 재화의 수만큼 무료로 강화를 시켜주는 내용이었다.

강화 수치가 20에도 미치지 못해 고통받는다는 한 시청자의 사연은 다른 시청자들과 패널들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어차피 실패할테니 막 질러도 좋다는 패기 넘치는 시청자나 강화수치가 수직하락하고 난 뒤 일정수치 강화 아이템 보호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어 손해를 봤다는 웃지 못할 사연들도 강화감정단을 통해 소개됐다.


▲ 업데이트 3일 전 무기 강화로 큰 손해를 본 유저의 사연

시청자들은 방송을 통해 게임 내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내용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마지막 방송에서는 실시간 시청자가 1만 명을 돌파하여 패널 측에서 재화 쿠폰, 돌발 퀴즈, 로또 외에도 추가 보상을 지급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썰전은 차기 시즌 방영일에 대해서 확정된 바가 없지만 곧 찾아올 수 있을 거란 출연진의 긍정적인 전망으로 시즌 3의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 공썰전 시즌 3는 마지막 방송 중 실시간 시청자 1만 명을 돌파했다.

공썰전은 시즌 1부터 누적 시청자 수 75.000명을 돌파하는 등 모바일 게임의 공식 예능 방송으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시즌 2, 시즌 3까지 모두 흥행에 성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리니지2레볼루션은 출시 1주년을 앞두고 있다. 유저들은 공식 커뮤니티 등을 통해 리니지2레볼루션이 1주년을 기념하며 진행할 이벤트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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