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는 10일 2017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를 통해 게임 매출이 11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 전분기 대비 8.5% 감소한 수치다. 플랫폼 별로 살펴보면 모바일게임은 '라인디즈니쯔무쯔무' 등 인기작들의 자연감소가 나타나며 전년 동기 대비 4.7%, 전 분기 대비 13.6% 감소한 638억원을 기록했다.
PC 온라인게임은 웹보드 게임의 견조한 매출 기여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전 분기 대비로는 1.0% 감소한 485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우진 NHN엔터 대표는 "NHN엔터는 캐주얼 장르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어 신작 캐주얼 게임에 대한 후속작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내년 2분기 출시 예정인 '크리티컬옵스'를 비롯해 원작의 성공 지표를 이어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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