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프로젝트원의 타이틀을 탈리온으로 확정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9일 2017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프로젝트원의 타이틀을 탈리온으로 확정하고 내년 2분기 출시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탈리온은 오픈 필드 플레이 모바일 3D MMORPG로 고정된 화면에서 벗어난 3인칭 프리뷰, 쉬운 조작, 유저들 간의 다양한 멀티 플레이 콘텐츠와 액션 RPG 급의 화려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김동수 게임빌 IR실장은 "PC MMO급 전투시스템을 갖춘 탈리온(프로젝트원)이 마지막 준비를 마치고 2018년 2분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탈리온의 비공개시범테스트는 2월 말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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