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M’ 일매출이 공성전 업데이트 이후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엔씨소프트는 9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리니지M’ 매출 추세는 최근 1, 2개월 사이 감소가 크지 않았다. 오히려 초반 이벤트나 업데이트가 있을 때 큰 폭 증가세를 보인 후 줄어드는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안정화됐다”며 “특히 공성전 업데이트 이후 반등하고 있다. 추세를 더 봐야겠지만 매출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개인간 거래에 대해서는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된 상태지만 게임 내 도입할 형태와 시기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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