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작 발표회에서 공개된 ‘블레이드앤소울2’ 영상
엔씨소프트는 9일 진행한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작 모바일게임을 2018년 초부터 순차적으로 시장에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작 개발 엔진에 대해서는 “메이저 게임들으로 부르는 게임들은 언리얼4엔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7일 신작 발표회에서 리니지2M, 아이온템페스트, 블레이드앤소울2 등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리니지M’ ‘블레이드앤소울2’ 등 게임의 중국 서비스와 관련해서는 공식적으로 체결된 계약은 없다고 밝혔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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