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9일 진행한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리니지M’ 매출 반영으로 전체 모바일게임 매출이 전 분기 대비 488% 증가한 55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니지M’은 출시 초기부터 현재까지 안정적인 이용자 지표를 보이고 있으며 일 매출 추이는 서비스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완만한 안정화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오랜 PC MMORPG 운영 경험을 살려 라이프사이클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씨소프트는 3분기 매출 7273억원을 기록,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32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3% 증가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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