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9일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게임매출은 939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전분기 대비 19% 성장했다”며 “지난 8월 모바일게임 ‘음양사’의 성공적인 론칭과 2분기 ‘검은사막’의 해외 스팀 플랫폼 출시 효과”라고 밝혔다.
이어 “3분기 플랫폼별 비중은 모바일게임 63%, PC게임 37%다”고 덧붙였다.
카카오의 이번 분기 연결 매출은 5154억원이며 그 중 콘텐츠 매출액은 2615억원이다. 게임매출은 939억원으로 콘텐츠 매출 중 36%가량 비중을 차지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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