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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최정상급 선수들, WEGL 파이널 빛낸다

작성일 : 2017.11.08

 

▲ 서재원 본부장, '무릎' 배재민, 이영호, 악어 크리에이터, 전명수 부사장(좌측부터)

 

스타크래프트 이영호, 철권 '무릎' 배재민, 오버워치 GC부산 등 e스포츠 최정상급 선수들이 WEGL 파이널을 빛낸다.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8일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WEGL 파이널 지스타 2017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7'에서 진행되는 WEGL 파이널에는 '오버워치'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카운터스트라이크:글로벌오펜시브' '마인크래프트' '루프레이지' '철권7' 'NBA2K18' 'DJ맥스리스펙트' '키네틱라이트' '매드러너' '무한의유물' 등 12종목이 진행된다.

 

특히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는 '이영호' '임홍규', 철권7은 '무릎' 배재민 '세인트' 최진우 '쿠단스' 손병문, 오버워치 'GC부산' '러너웨이' 등 최고의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파이널에 참가해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무릎' 배재민은 "WEGL 파이널처럼 큰 대회에 철권 종목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기쁘다. 전 세계에서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인 대회인 만큼 초대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WEGL 파이널에 참가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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